| 제목 | NDF, 1,377.20/ 1,377.70원…0.50원↓ |
| 일시 | 2024-10-25 07:07: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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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377.20/ 1,377.70원…0.5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정선미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하락했다. 해외브로커들은 25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377.45원(MID)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2.25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380.20원) 대비 0.50원 내린 셈이다. 매수 호가(BID)는 1.377.20원, 매도 호가(ASK)는 1,377.70원이었다. 새벽 2시 종가는 1,382.30원이었다. 간밤 달러화 가치는 4거래일 만에 하락했다. 미 국채수익률이 내린 가운데 강달러 베팅에 대한 이익 실현 움직임이 나왔다. 달러 인덱스는 104.019로 떨어졌다. 미 국채금리는 장기물 위주로 하락했다. 최근 금리가 크게 오르며 국채 가격이 급락한 데 따른 저가매수세가 유입됐다. 뉴욕증시는 혼조세로 마쳤다. 달러-엔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마감 무렵 152.205엔에서 151.833엔으로 내렸고, 유로-달러 환율은 1.08274달러를 나타냈다. 달러-위안(CNH) 환율은 7.1244위안을 기록했다. smjeong@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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