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378.20/ 1,378.60원…1.65원↓ |
| 일시 | 2024-10-24 07:12:27 |
|
NDF, 1,378.20/ 1,378.60원…1.65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이규선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하락했다. 해외브로커들은 24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378.40원(MID)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2.15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382.20원) 대비 1.65원 내린 셈이다. 매수 호가(BID)는 1,378.20원, 매도 호가(ASK)는 1,378.60원이었다. 새벽 2시 종가는 1,381.60원이었다. 간밤 달러는 강세를 이어갔다. 캐나다중앙은행은 금리를 50bp 인하하며 캐나다달러가 약세를 보였고 미 국채 금리 상승세에 엔화 가치도 하락했다. 유럽중앙은행(ECB) 위원들이 금리를 중립 수준 아래로까지 논의하고 있다는 소식에 유로화도 약했다. 달러 인덱스는 104.4선까지 올랐다. 다만 달러-원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됐다. 뉴욕 증시도 고금리 장기화 우려로 하락 마감했다. 달러-엔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마감 무렵 152.194엔에서 152.760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1.07820달러를 나타냈다. 달러-위안(CNH) 환율은 7.1357위안을 기록했다. kslee2@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
다음글
|
[오늘의 외환분석] 어느새 불편해진 환율 |
이전글
|
[뉴욕마켓워치] 美 대선 앞둔 기간 프리미엄 주목…주가↓국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