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377.70/ 1,378.20원…5.05원↑ |
| 일시 | 2024-10-22 07:10: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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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377.70/ 1,378.20원…5.05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이규선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상승했다. 해외브로커들은 22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377.95원(MID)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2.30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375.20원) 대비 5.05원 오른 셈이다. 매수 호가(BID)는 1,377.70원, 매도 호가(ASK)는 1,378.20원이었다. 새벽 2시 종가는 1,378.80원이었다. 간밤 달러는 상승세를 지속했다. 도널드 트럼프 공화당 대선후보의 승리 전망이 우세한 데 따른 '트럼프 트레이드'가 이어지면서다. 달러 인덱스는 장중 104선을 웃돌았고 달러-원도 1,380원을 터치했다. 미 국채 금리는 국제 유가 상승에 급반등했다. 뉴욕 증시는 혼조세로 마감했다. 달러-엔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마감 무렵 149.500엔에서 150.880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1.08130달러를 나타냈다. 달러-위안(CNH) 환율은 7.1372위안을 기록했다. kslee2@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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