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미니애 연은 총재 "향후 몇분기 동안 '완만한' 금리인하 예상" |
| 일시 | 2024-10-22 04:0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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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애 연은 총재 "향후 몇분기 동안 '완만한' 금리인하 예상"
"노동시장 빠른 둔화 시 더 빠른 금리 인하" (서울=연합인포맥스) 최진우 기자 = 닐 카시카리 미니애폴리스 연방준비은행 총재는 21일(현지시간) "지금 당장은 향후 몇 분기 동안 '완만한(Modest)' 금리 인하를 예상한다"고 했다. 카시카리 총재는 이날 위스콘신 치페와 폴스 상공회의소에서 적절한 금리 경로를 묻는 말에 이렇게 답했다. 그는 지난달 연방준비제도(연준·Fed)의 빅컷(금리 50bp 인하)은 지지한다면서 향후 회의에서는 더 작은 폭의 인하를 예상한다고 했다. 카시카리 총재는 중립 금리를 거론하며 "현재로서는 향후 몇 분기 동안 중립적인 수준에 도달하기 위해 약간의 추가 인하를 예상하지만, 데이터에 따라 달라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다만, 노동 시장이 빠르게 둔화한다는 증거가 나온다면 더 빠른 금리 인하로 이어질 수 있다고 강조했다. jwchoi@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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