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日 9월 근원 CPI 2.4% 상승…5개월만에 둔화(상보) |
| 일시 | 2024-10-18 08:46:51 |
日 9월 근원 CPI 2.4% 상승…5개월만에 둔화(상보)
![]() (서울=연합인포맥스) 문정현 기자 = 일본의 근원 소비자물가지수(CPI) 상승률이 5개월만에 둔화됐다. 18일 일본 총무성에 따르면 9월 신선식품을 제외한 근원 CPI는 전년 동월 대비 2.4% 상승했다. 이는 시장 예상치인 2.3%를 0.1%포인트 웃도는 수치다. 근원 CPI의 전년 동월 대비 상승률은 지난 4월 2.2%에서 5월 2.5%, 6월 2.6%, 7월 2.7%, 8월 2.8%로 확대했으나 5개월만에 축소됐다. 9월 근원 CPI는 전월 대비로는 0.3% 하락했다. 신선식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근원-근원 CPI는 전년 동월 대비 2.1%, 전월 대비 0.2% 상승했다. 근원-근원 CPI는 2개월째 상승폭이 확대됐다. 신선식품과 에너지를 포함한 종합 지수는 전년 대비 2.5% 상승했고, 전월 대비 0.3% 하락했다. 달러-엔 환율은 보합권에서 움직이고 있다. 오전 8시42분 현재 달러-엔은 뉴욕 전장 대비 0.02% 상승한 150.221엔을 기록 중이다. jhmoon@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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