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355.40/ 1,355.80원…2.10원↑ |
| 일시 | 2024-10-15 07:27: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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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355.40/ 1,355.80원…2.1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정선미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상승했다. 해외브로커들은 15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 밤 1,355.60원(MID)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2.40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 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355.90) 대비 2.10원 오른 셈이다. 매수 호가(BID)는 1,355.40원, 매도 호가(ASK)는 1,355.80원이었다. 새벽 2시 기준 종가는 1,358.50원이었다. 간밤 달러화 가치는 2개월 만의 최고치로 올랐다. 유로화와 위안화(CNH)가 동반 약세를 보이며 달러를 밀어올렸다. 연방준비제도(Fed·연준) 고위 관계자들의 발언은 다소 매파적이었다. 달러 인덱스는 103.188로 올랐다. 뉴욕증시 3대 지수는 2거래일째 올랐다. 다우존스 30산업평균지수는 사상 처음으로 43,000선을 돌파했다. 채권시장은 '콜럼버스의 날'을 맞아 휴장했다. 달러-엔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마감 무렵 149.211엔에서 149.761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1.09081달러를 나타냈다. 달러-위안(CNH) 환율은 7.0941위안을 기록했다. smjeong@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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