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347.20/ 1,347.60원…0.25원↑ |
| 일시 | 2024-10-12 07:52: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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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347.20/ 1,347.60원…0.25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정선미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상승했다. 해외브로커들은 12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347.40원(MID)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2.35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 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349.50원) 대비 0.25원 오른 셈이다. 매수 호가(BID)는 1,347.20원, 매도 호가(ASK)는 1,347.60원이었다. 새벽 2시 종가는 1,351.30원이었다. 간밤 달러화 가치는 강보합세를 나타내며 2개월 만의 최고 수준을 유지했다. 미국의 9월 생산자물가지수(PPI)가 소비자물가와 달리 예상보다 낮게 나와 약세 압력을 받았으나 장 후반 미국채 수익률을 따라 반등했다. 달러 인덱스는 102.890을 나타냈다. 미 국채금리는 혼조세를 나타냈다. 2년물은 0.10bp 내렸고, 10년물은 3.80bp 올랐다. 뉴욕증시는 PPI가 예상을 밑돈 것에 힘입어 인플레이션 우려가 누그러지면서 3대지수가 모두 상승했다. 달러-엔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마감 무렵 148.828엔에서 149.136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1.09370달러를 나타냈다. 달러-위안(CNH) 환율은 7.0697위안을 기록했다. smjeong@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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