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FX스와프, '올해 추가 인하 없다' 인식에 지지 |
| 일시 | 2024-10-11 16:55: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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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X스와프, '올해 추가 인하 없다' 인식에 지지
(서울=연합인포맥스) 정선영 기자 = 외환(FX) 스와프포인트는 올해 추가 금리 인하 가능성을 차단한 한국은행의 매파적 금리인하를 반영하며 엇갈렸다. 11일 외화자금시장에서 1년 만기 FX스와프포인트는 0.10원 오른 -20.20원에 거래를 마쳤다. 6개월물은 -13.00원으로 보합이었고, 3개월물은 0.05원 오른 -6.05원을 나타냈다. 1개월물은 0.05원 오른 -1.85원에 거래됐다. 초단기물인 오버나이트는 -0.20원을 나타냈다. 탐넥(T/N·tomorrow and next)은 오는 14일 미국 '콜럼버스 데이' 휴장에 따른 '더블 스팟 데이'로 인해 거래가 없었다. 한 시중은행 스와프 딜러는 "금통위 직후에는 FX스와프포인트가 상승하다가 오후에는 뒤쪽이 약간 밀리고, 앞쪽은 괜찮았다"며 "금통위가 비둘기적이지 않았고, 3개월내 동결 생각하고 있다고 하니 올해 원화 금리인하 프라이싱을 안해도 돼서 스와프포인트는 탄탄했다"고 설명했다. syjung@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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