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연합인포맥스 황정욱 대표이사 사장 선임 |
| 일시 | 2024-10-10 16:19: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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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인포맥스 황정욱 대표이사 사장 선임
상무이사 배수연 선임 ![]() (서울=연합인포맥스) 신윤우 기자 = 연합인포맥스는 10일 임시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어 황정욱 연합뉴스 전 미주총국장을 연합인포맥스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했다. 황정욱 사장은 이날부터 3년 임기를 시작한다. 황 사장은 취임사에서 "무엇보다 인포맥스가 영속할 수 있는 토대를 튼튼히 구축해야 할 것이다. 새로운 성장을 위해서는 새로운 인프라와 역량이 필요하다"면서 "연합뉴스, 연합뉴스TV와의 공조를 통해 최선의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황 사장은 고려대 사학과를 졸업하고, 1990년 연합뉴스에 입사해 청와대 출입기자, 국회 반장, 소비자경제부장, 편집국 정치 에디터, 미주총국장 등을 지냈다. ![]() 연합인포맥스는 상무이사에 배수연 연합인포맥스 부국장을 선임했다. 배 상무는 부산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1993년 부산매일에 입사했으며 2000년 연합인포맥스에 합류했다. 이후 금융팀장, 전략기획팀장, 정책금융부장, 취재·방송본부 부본부장, 뉴욕 특파원 겸 미주지사장 등을 지냈다. 대표이사 회장에는 황대일 연합뉴스 대표이사 사장이 선임됐다. 비상임이사는 김재홍·황재훈 연합뉴스 상무이사가 맡는다. 감사로는 강의영 연합뉴스 상무이사가 선임됐다. ywshin@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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