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346.20/ 1,346.60원…0.95원↓ |
| 일시 | 2024-10-10 07:19: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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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346.20/ 1,346.60원…0.95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정선미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하락했다. 해외브로커들은 10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346.40원(MID)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2.35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 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349.70원) 대비 0.95원 내린 셈이다. 매수 호가(BID)는 1,346.20원, 매도 호가(ASK)는 1,346.60원이었다. 간밤 달러화 가치는 약 2개월 만에 최고치를 나타냈다. 연방준비제도(연준ㆍFed)의 연내 금리 인하 폭에 대한 눈높이 조정이 이어지는 가운데 금리 선물시장에 반영된 오는 11월 금리 동결 가능성은 20%를 약간 넘어섰다. 달러 인덱스는 102.889로 올랐다. 미 국채금리는 9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의사록에서 매파적 발언이 여럿 확인됨에 따라 상승했다. 뉴욕증시는 이틀째 일제히 올랐다. 국제유가가 하락하자 인플레이션 우려가 완화했다. 달러-엔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마감 무렵 147.89엔에서 149.265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1.09386달러를 나타냈다. 달러-위안(CNH) 환율은 7.0916위안을 기록했다. smjeong@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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