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343.30/ 1,343.70원…0.65원↓ |
| 일시 | 2024-10-08 07:18: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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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343.30/ 1,343.70원…0.65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정선미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하락했다. 해외브로커들은 8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 밤 1,343.50원(MID)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2.55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 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346.70원) 대비 0.65원 내린 셈이다. 매수 호가(BID)는 1,343.30원, 매도 호가(ASK)는 1,343.70원이었다. 새벽 2시 종가는 1,344.50원이었다. 달러 인덱스는 102.467로 전장의 102.475에 비해 소폭 내렸다. 미국 국채수익률이 비교적 크게 오른 가운데 중동의 지정학적 우려가 지속되면서 달러화 가치는 대체로 보합 수준을 기록했다. 이스라엘이 이란의 석유 시설을 공격할 수도 있다는 불안감이 가시지 않으면서 국제유가는 또 급등했다. 11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원유(WTI) 가격은 3.7% 올랐다. 미 국채금리는 고용지표 호조 여파가 이어지며 급등했다. 2년물은 7.10bp 올랐고, 10년물은 5.90bp 상승했다. 달러-엔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마감 무렵 148.474엔에서 148.145엔으로 내렸고, 유로-달러 환율은 1.09723달러를 나타냈다. 달러-위안(CNH) 환율은 7.0658위안을 기록했다. smjeong@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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