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日재무관 "투기성 거래 등 환율 움직임 모니터링" |
| 일시 | 2024-10-07 09:45: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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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재무관 "투기성 거래 등 환율 움직임 모니터링"
(서울=연합인포맥스) 최진우 기자 = 미무라 아쓰시 일본 재무성 재무관은 7일 도쿄 외환시장에 구두 개입성 발언을 내놨다. 미무라 재무관은 이날 "우리는 투기적 거래를 포함한 통화 시장의 움직임을 긴박하게 모니터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도쿄 외환시장에서 달러-엔 환율은 상승세로 출발했다. 달러-엔 환율은 오전 7시 9분께 149엔을 찍었고, 이후에도 148엔대 후반에서 움직였다. 그러다 미무라 재무관을 구두 개입으로 148엔대 중반 수준까지 내려왔다. 달러-엔 환율은 오전 9시 42분 현재 148.614엔에서 거래됐다. 달러-엔 환율에 상방 압력을 준 것은 미국의 고용보고서다. 9월 미국 비농업 고용자 수는 전달보다 25만4천명 늘었는데, 이는 시장의 전망치 14만~15만명을 크게 상회하는 수준이다. 이에 11월 미국의 빅컷(금리 50bp 인하) 기대감이 퇴색되며 달러 강세가 나타났고, 반대로 엔화는 약해졌다. jwchoi@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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