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316.80/ 1,317.20원…11.70원↑ |
| 일시 | 2024-10-01 09:48: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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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316.80/ 1,317.20원…11.7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이규선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상승했다. 해외브로커들은 1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317.00원(MID)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2.50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307.80원) 대비 11.70원 오른 셈이다. 매수 호가(BID)는 1,316.80원, 매도 호가(ASK)는 1,317.20원이었다. 새벽 2시 종가는 1,316.80원이었다. 간밤 달러가 강세를 나타냈다.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이 추가 '빅 컷'과 거리를 둔 반면 유럽중앙은행(ECB)의 10월 금리 인하 기대감이 고조된 영향이다. 달러 인덱스는 100.7선으로 올랐다. 미 국채 금리는 단기물 위주로 상승했다. 2년물 금리는 8.2bp 급등했다. 뉴욕 증시는 대체로 하락했다. 달러-엔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마감 무렵 143.716엔에서 143.640엔으로 내렸고, 유로-달러 환율은 1.11350달러를 나타냈다. 달러-위안(CNH) 환율은 7.0063위안을 기록했다. kslee2@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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