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서환] 코스피 부진 속 낙폭 제한…5.50원↓ |
| 일시 | 2024-09-25 13:43: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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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환] 코스피 부진 속 낙폭 제한…5.5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이규선 기자 = 달러-원 환율이 1,330원 부근 등락을 지속하고 있다. 국내 증시가 부진하며 낙폭을 더 줄였다. 25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오후 1시 41분 현재 전장 대비 5.50원 내린 1,329.40원에 거래됐다. 이날 달러-원은 위안화 강세와 달러 약세를 반영해 전장 대비 9.90원 하락한 1,325.00원에 개장했다. 다만 개장 초반을 저점으로 달러-원은 낙폭을 줄였다. 결제 수요와 커스터디 매수세가 유입된 것으로 전해졌다. 장 초반 상승하던 코스피는 하락 전환했다. 0.16% 내렸고 외국인 투자자는 3천710억 원가량 순매도했다. 한 은행의 외환 딜러는 "저점 인식 속 결제 수요가 많고 국내 증시도 부진해서 낙폭을 키우지 못하고 있다"라며 "8월 말부터 이어진 달러-원 박스권 장세를 유지하는 모습"이라고 말했다. 같은 시각 달러-엔 환율은 뉴욕시장 대비 0.083엔 오른 143.270엔, 유로-달러 환율은 0.00174달러 오른 1.11960달러에 거래됐다. 엔-원 재정환율은 100엔당 927.76원을 나타냈고 위안-원 환율은 189.58원에 거래됐다. 역외 달러-위안(CNH) 환율은 7.0125위안을 기록했다. kslee2@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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