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위안화 기준환율 작년 5월말 이후 최저…연준 빅컷 영향 |
| 일시 | 2024-09-20 11:07:28 |
위안화 기준환율 작년 5월말 이후 최저…연준 빅컷 영향
![]() (서울=연합인포맥스) 문정현 기자 = 위안화 기준환율이 작년 5월 말 이후 최저치(위안화 가치 기준 최고)를 기록했다. 인민은행은 20일 달러-위안 거래 기준환율을 전장 대비 0.0339위안(0.48%) 내린 7.0644위안에 고시했다. 이는 작년 5월 29일 이후 최저치다. 달러-위안 환율 하락은 달러 대비 위안화 가치의 상승을 의미한다. 미국 연방준비제도의 대폭 금리 인하로 달러화 약세, 위안화 강세가 나타나면서 기준환율이 낮게 고시된 것으로 분석된다. 지난 7월 7.2위안 중반을 기록했던 역내 달러-위안 환율은 전일 7.0660위안까지 하락했다. 현재 역내 환율은 7.05위안대를 기록하고 있으며, 역외 환율도 같은 수준을 나타내고 있다. jhmoon@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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