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322.50/ 1,323.00원…4.35원↓ |
| 일시 | 2024-09-19 07:06:40 |
|
NDF, 1,322.50/ 1,323.00원…4.35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이규선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하락했다. 해외브로커들은 19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322.75원(MID)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2.40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329.50원) 대비 4.35원 내린 셈이다. 매수 호가(BID)는 1,322.50원, 매도 호가(ASK)는 1,323.00원이었다. 새벽 2시 종가는 1,329.60원이었다. 전일 NDF 종가는 1,323.50원이었다. 하루 사이 0.75원 내린 셈이다. 간밤 달러 가치가 혼조세를 나타냈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빅 컷'(50bp 인하)을 단행한 직후 급락했으나 제롬 파월 의장의 기자회견을 거치면서 보합권으로 반등했다. 달러 인덱스는 100.9선을 나타내고 있다. 미 국채 금리는 장기물 위주로 올랐고 뉴욕 주가 지수는 대체로 내렸다. 달러-엔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마감 무렵 141.572엔에서 142.280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1.11180달러를 나타냈다. 달러-위안(CNH) 환율은 7.0948위안을 기록했다. kslee2@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
다음글
|
[美금리인하] '빅컷'에 한은 10월 인하 가능성↑…집값·부채 관건 |
이전글
|
[뉴욕마켓워치] 속도조절 시사에 변동성…주식·채권↓달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