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323.40/ 1,323.60원…3.60원↓ |
| 일시 | 2024-09-18 10:01: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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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323.40/ 1,323.60원…3.6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이규선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하락했다. 해외브로커들은 18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323.50원(MID)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2.40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329.50원) 대비 3.60원 내린 셈이다. 매수 호가(BID)는 1,323.40원, 매도 호가(ASK)는 1,323.60원이었다. 새벽 2시 종가는 1,329.60원이었다. 전일 NDF 종가는 1,317.50원이었다. 하루 사이 6.00원 오른 셈이다. 간밤 달러 가치가 반등했다. 미국의 지난달 소매판매가 예상과 달리 증가했다는 소식이 달러 강세 압력으로 작용했다. 미국 8월 소매판매는 계절조정 기준 전월대비 0.1% 증가했다. 0.2% 감소였던 시장 예상을 크게 웃돌았다. 전월치는 1.0% 증가에서 1.1% 증가로 상향 수정됐다. 달러 인덱스는 장중 101선을 회복했다. 미 국채 금리도 단기물 위주로 반등했다. 뉴욕 증시는 혼조세로 마감했다. 달러-엔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마감 무렵 141.820엔에서 142.400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1.11130달러를 나타냈다. 달러-위안(CNH) 환율은 7.1114위안을 기록했다. kslee2@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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