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원/달러 환율, 미국 대선토론 앞두고 장 초반 보합권 |
| 일시 | 2024-09-11 09:13:38 |
|
원/달러 환율, 미국 대선토론 앞두고 장 초반 보합권
(서울=연합뉴스) 채새롬 기자 = 11일 원/달러 환율이 장 초반 1,340원대 초중반 보합권에서 움직이고 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미국 달러화 대비 원화 환율은 오전 9시 10분 현재 전 거래일 주간 거래 종가(오후 3시 30분 기준)보다 0.2원 오른 1,343.9원에 거래되고 있다.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0.3원 오른 1,344.0원에 개장했다. 환율은 한국시간 이날 오전 11시께 카멀라 해리스 미국 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 전 대통령의 대선 TV토론을 앞두고 보합권에서 움직이다가 오후부터 이벤트를 소화하며 등락할 것으로 예상된다. 시장은 11일(현지시간) 발표되는 미국의 8월 소비자물가지수(CPI)에도 주목하고 있다. 같은 시간 원/엔 재정환율은 100엔당 945.04원이다. 전 거래일 오후 3시 30분 기준가 937.84보다 8.2원 올랐다. srcha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
다음글
|
日 닛케이, 엔화 절상에 하락 출발 |
이전글
|
[서환] 개장전 마(MAR) +0.05원…픽싱 스퀘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