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원/달러 환율, 1,340원대 중반 상승 마감 |
| 일시 | 2024-09-10 15:38:39 |
|
원/달러 환율, 1,340원대 중반 상승 마감
(서울=연합뉴스) 채새롬 기자 = 10일 원/달러 환율이 1,340원대 중반으로 상승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미국 달러화 대비 원화 환율은 전 거래일 주간 거래 종가(오후 3시 30분 기준)보다 3.9원 오른 1,343.7원에 주간 거래를 마쳤다.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2.3원 오른 1,342.1원에 개장해 장 중 한때 1,345.6원까지 오르는 등 1,345원을 전후로 등락했다. 지난주 미국 고용 지표 발표 이후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빅 컷(0.5%p 금리 인하)' 기대가 후퇴하면서 강달러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 이날 외국인 투자자는 유가증권시장에서 6천660억원, 코스닥시장에서 1천912억원을 순매도하며 환율 상승을 지지했다. 코스피는 전날보다 0.49%, 코스닥지수는 1.16% 내렸다. 같은 시간 원/엔 재정환율은 100엔당 937.84원이다. 전 거래일 오후 3시 30분 기준가 937.28원보다 0.56원 올랐다. srcha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
다음글
|
尹대통령 "명절 성수품 물가 관리해 국민 걱정 덜어드려야" |
이전글
|
외국환시세(9월10일·마감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