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FX스와프 지지…美비농업 고용보고서 대기 |
| 일시 | 2024-09-06 16:39: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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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X스와프 지지…美비농업 고용보고서 대기
(서울=연합인포맥스) 정선영 기자 = 외환(FX) 스와프포인트가 지지력을 보였다. 6일 외화자금시장에서 1년 만기 FX스와프포인트는 -21.30원으로 전장대비 0.30원 올랐다. 6개월물은 -13.20원에 거래됐는데 거래일수 보정을 고려하면 시초가(-13.30원)보다 0.10원 올랐다. 3개월물은 전장과 같은 수준인 -0.705원으로 나타났다. 이와 함께 1개월물은 -2.40원으로, 거래일수가 하루 감소하면서 시초가(-2.30원)보다 0.10원 내렸다. 초단기물인 오버나이트는 -0.21원을, 탐넥(T/N·tomorrow and next)은 -0.08원을 기록했다. 시장 참가자들은 미국 고용시장 관련 지표들이 냉각되는 조짐을 보이면서 미 국채 금리가 하락한 영향이 반영됐다고 봤다. 다만, 이날 미국에서 발표될 비농업 고용보고서를 확인할 필요가 있어 시장 참가자들은 이를 기다리고 있다. 한 시중은행 딜러는 "비디쉬한 분위기였다"며 "원화 수급은 좀 타이트했고 금리 하락과 경기 우려로 올랐다"고 말했다. 그는 "미국채 금리가 어제 빠진 부분도 영향을 줬다"며 "비농업 고용보고서를 기다리는 분위기"라고 말했다. syjung@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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