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331.30/ 1,331.70원…2.00원↓ |
| 일시 | 2024-09-06 07:07: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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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331.30/ 1,331.70원…2.0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이규선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하락했다. 해외브로커들은 6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331.50원(MID)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2.40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335.90원) 대비 2.00원 떨어졌다. 매수 호가(BID)는 1,331.30원, 매도 호가(ASK)는 1,331.70원이었다. 새벽 2시 종가는 1,333.50원이었다. 간밤에 나온 미국 고용지표가 둔화한 것으로 나타나면서 달러-원 환율을 끌어내린 것으로 풀이된다. ADP 전미 고용보고서에 따르면, 8월 민간 부문 고용은 전달보다 9만9천명 증가하는 데 그쳤다. 2021년 1월 이후 최저다. 시장 예상치(+14만4천명)를 크게 밑돈 가운데, 전달 수치는 12만2천명 증가에서 11만1천명 증가로 하향 조정됐다. 미국의 기준금리 인하 가능성에 힘을 보탠 수치다. 미 국채 금리는 하락했고 유가도 내렸다. 달러 인덱스는 101대 극초반(101.051)에서 움직이고 있다. 주요 주가지수는 크게 내렸다. 나스닥지수는 0.5% 하락했다. 달러-엔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마감 무렵 143.088엔에서 143.428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1.11094달러를 나타냈다. jwchoi@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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