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달러-원 1,330원대 후반 레인지 장세…노동절 휴장에 거래 한산 |
| 일시 | 2024-09-02 22:45: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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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원 1,330원대 후반 레인지 장세…노동절 휴장에 거래 한산
(서울=연합인포맥스) 정선영 기자 = 달러-원 환율이 뉴욕장 시간대에 1,340원선 부근에서 한산한 양상을 나타내고 있다. 노동절 휴장을 맞아 달러-원 환율은 좁은 레인지 장세를 유지했다. 2일 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오후 10시 7분 현재 전일 오후 3시30분 종가 대비 3.20원 오른 1,339.20원에 거래됐다. 이날 달러-원 환율은 전장 오후 3시30분 종가 대비 1.50원 상승한 1,337.50원에 개장했다. 장중 달러화는 1,341.20원까지 고점을 높였으나 장후반에는 점차 1,330원대 후반에서 거래됐다. 미국 노동절로 뉴욕 금융시장이 휴장하면서 달러-원 환율 움직임도 제한적인 양상을 유지했다. 월말이 지나고 월초로 접어들었지만 서울환시 마감 이후에 기업 수요도 크게 나타나지 않았다. 글로벌 달러인덱스 역시 101대에서 큰 변동폭을 보이지는 않고 있다. 한 시중은행 외환딜러는 "야간에 환율이 큰 변동이 없고, 다른 통화들도 별로 움직임이 크지 않다"며 "미국 휴장이어서 특히 거래가 별로 없고 1,338~1,339원대 레인지 장세가 지속되고 있다"고 말했다. 같은 시간 달러-엔 환율은 뉴욕장 대비 0.80엔 오른 146.98엔을, 유로-달러 환율은 0.002달러 오른 1.106달러에 거래됐다. syjung@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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