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334.40/ 1,334.80원…1.25원↑ |
| 일시 | 2024-08-31 08:22: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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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334.40/ 1,334.80원…1.25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정선미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상승했다. 해외 브로커들은 31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334.60원(MID)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2.65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 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336.00원) 대비 1.25원 오른 셈이다. 매수 호가(BID)는 1,334.40원, 매도 호가(ASK)는 1,334.80원이었다. 새벽 2시 종가(1,337.50원) 대비로는 0.25원 내린 셈이다. 간밤 달러화 가치는 사흘 연속 상승했다. 7월 미국 개인소비지출(PCE) 가격지수가 예상에 부합한 가운데 탄탄한 소비가 확인되면서 빅컷(50bp 인하)에 대한 기대감이 옅어졌다. 달러 인덱스는 101.721로 올랐다. 미국채 금리도 올랐다. 2년물 금리는 2.50bp, 10년물은 4.30bp 상승했다. 뉴욕증시는 3대 지수가 모두 상승했다. 달러-엔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마감 무렵 145.036엔에서 146.177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1.10464달러를 나타냈다. 달러-위안(CNH) 환율은 7.0858위안을 기록했다. smjeong@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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