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서환] 결제 수요에 1,330원대 지지…3.40원↑ |
| 일시 | 2024-08-27 13:23: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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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환] 결제 수요에 1,330원대 지지…3.4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정선영 기자 = 달러-원 환율이 지지력을 유지했다. 27일 서울외환시장에서 오후 1시 5분 현재 달러-원 환율은 전일대비 3.40원 오른 1,330.20원에 거래됐다. 달러화는 이날 1,328.00원에 개장한 후 오르내리고 있다. 잭슨홀 여파가 소화된 후 달러화는 지정학적 리스크 등에 주목하며 1,330원선 부근에서 제한된 흐름을 보이고 있다. 오후들어 달러화는 한때 1,328원대로 잠시 레벨을 낮췄으나 다시 지지됐다. 외환딜러들은 달러화가 1,330원선을 중심으로 수급에 따라 등락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 은행 외환딜러는 "역외 매도가 있었지만 결제 수요도 많이 나와서 1,330원대에서 움직이고 있다"며 "큰 변수도 없어 여기서 크게 움직이지는 않을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같은 시각 달러-엔 환율은 뉴욕시장 대비 0.242엔 오른 144.76엔을, 유로-달러 환율은 0.0007달러 오른 1.1167달러에 거래됐다. 엔-원 재정환율은 100엔당 918.76엔을, 위안-원 환율은 186.66원을 나타냈다. 역외 달러-위안(CNH) 환율은 7.1269원을 기록했다. syjung@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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