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달러-원, 탄탄한 美내구재 지표에도 '평온'…12.30원↓ |
| 일시 | 2024-08-26 22:22: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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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원, 탄탄한 美내구재 지표에도 '평온'…12.3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최진우 기자 = 달러-원 환율이 미국의 내구재 수주 지표가 호조로 나왔지만, 큰 변화를 보이지는 않았다. 26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오후 10시 13분 현재 전장 정규장(오전 9시~오후 3시 반) 종가(1338.80원) 대비 12.30원 내린 1,326.50원에 거래됐다. 이날 달러-원 환율은 전장 정규장 종가 대비 13.80원 하락한 1,325.00원에 개장했다. 현재도 이날 정규장 마감 이후에도 큰 변동성 없이 횡보하는 모습이 이어졌다. 정규장 종가 1326.80원 대비 현재 달러-원 환율은 0.30원 하락했다. 오후 9시 반 미국 내구재(3년 이상 사용할 수 있는 제품) 수주 지표가 호조로 나왔지만, 우리 원화를 비롯한 주요 통화에 큰 변화를 주지 않은 상황이다. 올해 7월 내구재 수주 실적은 계절 조정으로 전달보다 9.9% 증가했다. 시장 전망치(5.0%)보다 높고, 전달 변동분(-6.7%) 기준으로는 플러스(+)로 전환한 숫자다. 시중은행 딜러는 "다들 개인소비지출(PCE)을 제외하고는 이번 주 지표는 보고 있지 않은 상황"이라고 전했다. jwchoi@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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