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日 거래소, 8년만에 FX거래 새 통화 추가 |
| 일시 | 2024-08-23 09:19: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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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거래소, 8년만에 FX거래 새 통화 추가
헝가리 포린트, 체코 코루나, 중국 위안화 상장 ![]() (서울=연합인포맥스) 문정현 기자 = 일본 도쿄금융거래소(TFX)가 내년 1월 외환증거금(FX)거래에 새로운 통화쌍 3개를 상장할 예정이라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23일 보도했다. 새로운 통화는 헝가리 포린트, 체코 코루나, 중국 위안화로 모두 엔화 대비로 이뤄진다. 헝가리와 체코는 정책금리가 4% 이상에 달해 높은 금리차 수익을 노릴 수 있다. 위안화는 2011년 8월~2013년 11월에 상장된 바 있지만 거래량이 적어 중단됐다. 중국이 위안화 국제화를 추진하고 있어 재상장이 결정됐다. 니혼게이자이는 새 통화쌍이 추가되는 것은 8년 만이라고 전했다. FX거래는 일본과 해외 국가간의 금리차로 엔화가 약세를 보인 2022년부터 급증했다. 금융선물업협회가 집계한 데이터에 따르면 2022년과 2023년 거래액은 모두 1경엔을 넘었다. 올해 1~7월 거래액은 7천600조엔 이상으로 이미 2021년 한 해 수준을 넘어섰다. jhmoon@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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