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346.80/ 1,347.20원…8.05원↓ |
| 일시 | 2024-08-17 09:25: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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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346.80/ 1,347.20원…8.05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이규선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하락했다. 해외브로커들은 17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347.00원(MID)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2.55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357.60원) 대비 8.05원 내린 셈이다. 매수 호가(BID)는 1,346.80원, 매도 호가(ASK)는 1,347.20원이었다. 새벽 2시 종가는 1,351.30원이었다. 간밤 달러가 큰 폭 하락했다. 달러 인덱스는 102.4선까지 내리며 종가 기준 7개월 만의 최저치를 기록했다. 미국의 지난달 신규주택 착공이 예상을 크게 밑돌았다는 소식에 달러가 약세를 보였다. 미 국채 금리는 하락했고 증시는 상승했다. S&P500지수와 나스닥지수만 놓고 보면 7거래일 연속 올랐다. 달러-엔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마감 무렵 148.941엔에서 147.630엔으로 내렸고, 유로-달러 환율은 1.10260달러를 나타냈다. 달러-위안(CNH) 환율은 7.162위안을 기록했다. kslee2@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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