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360.00/ 1,360.60원…7.25원↓ |
| 일시 | 2024-08-14 07:23: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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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360.00/ 1,360.60원…7.25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이규선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하락했다. 해외브로커들은 14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360.30원(MID)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2.85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370.40원) 대비 7.25원 내린 셈이다. 매수 호가(BID)는 1,360.00원, 매도 호가(ASK)는 1,360.60원이었다. 새벽 2시 종가는 1,366.50원이었다. 간밤 달러가 급락했다. 미국의 지난달 생산자물가지수(PPI) 오름세가 둔화했다는 소식에 연방준비제도(Fed·연준) 9월 '빅 컷'(50bp 인하) 베팅이 다시 우세해졌다. 달러 인덱스는 102.6선으로 내렸고 미 국채 금리도 하락했다. 뉴욕 증시는 큰 폭으로 상승했다. 달러-엔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마감 무렵 147.836엔에서 146.850엔으로 내렸고, 유로-달러 환율은 1.09940달러를 나타냈다. 달러-위안(CNH) 환율은 7.1484위안을 기록했다. kslee2@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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