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서환] 1,360원대 자리잡기…0.20원↓ |
| 일시 | 2024-08-12 09:42:28 |
|
[서환] 1,360원대 자리잡기…0.2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이규선 기자 = 달러-원 환율이 1,360원대 중반에서 움직이고 있다. 특별한 재료 없이 소강상태다. 12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오전 9시 38분 현재 전장 대비 0.20원 내린 1,364.40원에 거래됐다. 이날 달러-원은 전장 대비 0.90원 상승한 1,365.50원에 개장했다. 지난 뉴욕 장에서 별다른 지표가 없어 보합권에서 출발했다. 이후로도 개장가 부근에서 움직이고 있다. 서울외환시장에서는 전장 12.60원 급락 이후 적정 레벨을 탐색하는 장세로 평가했다. 한 은행의 외환 딜러는 "이날 특별한 경제지표가 없어 달러-원도 횡보 장세를 예상한다"라며 "국내 증시가 상승 출발했으나 뉴욕증시 선물은 보합권이다. 코스피 상승을 달러-원 하방 재료로 보진 않는다"라고 말했다. 코스피는 1.11% 올랐고 외국인 투자자는 393억 원가량 순매수했다. 같은 시각 달러-엔 환율은 뉴욕시장 대비 0.298엔 오른 146.913엔, 유로-달러 환율은 0.00026달러 오른 1.09166달러에 거래됐다. 엔-원 재정환율은 100엔당 928.63원을 나타냈고 위안-원 환율은 190.16원에 거래됐다. 역외 달러-위안(CNH) 환율은 7.1758위안을 기록했다. kslee2@yna.co.kr |
|
다음글
|
달러-엔, 바닥 확인했나…"1차 지지선 넘어" |
이전글
|
씨티 "美 침체 우려 강해져…달러-엔 120엔 가능성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