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371.40/ 1,371.60원…3.05원↓ |
| 일시 | 2024-08-09 07:23: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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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371.40/ 1,371.60원…3.05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정선미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하락했다. 해외 브로커들은 9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371.50원(MID)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2.65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 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377.20원) 대비 3.05원 내린 셈이다. 매수 호가(BID)는 1,371.40원, 매도 호가(ASK)는 1,371.60원이었다. 새벽 2시 종가는 정규장 종가와 같은 1,377.20원이었다. 달러화 가치는 3거래일 연속 올랐다. 미국의 주간 실업지표가 예상보다 호조를 보인 데 따른 것이다. 달러인덱스는 103.220 수준까지 상승했다. 뉴욕증시에서는 3대 지수 모두 다소 큰 폭으로 올랐다. 미 국채금리는 장단기물 모두 상승했다. 달러-엔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마감 무렵 146.3엔에서 147.222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1.09149달러를 나타냈다. 달러-위안(CNH) 환율은 7.1850위안을 기록했다. smjeong@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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