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FX스와프, 엔캐리 청산 불안 완화로 소폭 반등 |
| 일시 | 2024-08-08 16:27: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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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X스와프, 엔캐리 청산 불안 완화로 소폭 반등
(서울=연합인포맥스) 정선영 기자 = 외환(FX) 스와프포인트가 소폭 반등했다. 8일 외화자금시장에서 1년 만기 FX 스와프포인트는 -25.70원으로 거래일수 보정을 고려할 때 시초가(-26.20원)보다 0.50원 올랐다. 6개월물은 -15.10원으로, 거래일수 보정을 고려하면 시초가(-15.20원)보다 소폭 올랐다. 3개월물은 -6.50원으로 거래일수가 3일 줄어들면서 시초가인 -7.75원보다 상승했다. 1개월물은 -2.65원으로 전장대비 0.05원 내렸다. 초단기물인 오버나이트는 -0.08원을 나타냈다. 탐넥(T/N·tomorrow and next)은 거래일수가 2일 증가하면서 -0.24원으로 시초가와 같았다. 시중은행 스와프딜러들은 엔캐리 트레이드 청산 불안에 따른 거래가 완화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한 은행 스와프딜러는 "크게 움직이지는 않았는데 역외 비드가 나오면서 6개월물과 1년물에서 반전이 나타났다"며 "엔캐리 청산 우려가 나오면서 한동안 비드가 없었는데 점차 유동성 공급이 되면서 나아지는 모양"이라고 언급했다. 그는 "시장은 아직 로컬 쪽 오퍼가 많다"고 덧붙였다. syjung@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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