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달러-원, 나스닥 선물 살피며 상승…4.00원↑ |
| 일시 | 2024-08-06 19:34:47 |
|
달러-원, 나스닥 선물 살피며 상승…4.0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정선영 기자 = 달러-원 환율이 런던장 들어 오름세를 나타냈다. 6일 서울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오후 6시 37분 현재 전장대비 4.00원 오른 1,378.80원에 거래됐다. 서울외환시장 종가(1,375.50원) 대비로는 3.0원 남짓 올랐다. 이날 달러-원 환율은 1,370.60원에 개장한 후 장중 1,367.70원에 저점을 찍고 차츰 반등했다. 서울환시 정규장 마감 이후 달러-원 환율은 1,376.90원까지 고점을 높였다. 시장 참가자들은 미국 주식선물을 살피며 위험회피가 얼마나 지속될지를 가늠하고 있다. 한 외국계 은행의 외환딜러는 "오후에는 장이 너무 얇은 상태여서 나스닥 선물이 올랐다가 보합으로 내려오니 위험 회피를 반영하며 달러 강세 쪽으로 기운 듯하다"며 "주식시장에 따라 움직일 것"이라고 말했다. 같은 시각 달러-엔 환율은 뉴욕시장 대비 0.438엔 오른 144.616엔을, 유로-달러 환율은 0.004달러 오른 1.090달러를 나타냈다. 역외 달러-위안(CNH) 환율도 상승해 7.144위안을 나타냈다. syjung@yna.co.kr |
|
다음글
|
尹대통령, 증시 등락에 '긴밀하고 선제적인 대응' 당부 |
이전글
|
FX스와프, 되돌림 장세 속 하락 압력 지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