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서환] 증시 외인 매도에 보합권까지…1.40원↓ |
| 일시 | 2024-08-06 13:51:28 |
|
[서환] 증시 외인 매도에 보합권까지…1.4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이규선 기자 = 달러-원 환율이 보합권까지 낙폭을 줄였다. 6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오후 1시 49분 현재 전장 대비 1.40원 내린 1,373.40원에 거래됐다. 이날 달러-원은 전장 대비 4.80원 하락한 1,370.00원에 개장했다. 위험회피 심리가 진정되며 하락 출발했다. 장 초반에는 국내 증시가 상승 폭을 확대하면서 장중 1,367.30원까지 내리기도 했다. 다만 국내 증시 상승폭이 줄어들고 외국인이 매도세로 돌아서자 달러-원은 낙폭을 꾸준히 줄이고 있다. 장중 전장 종가(1,374.80원) 수준까지 오르기도 했다. 장 초반 1천500억 원가량 순매수했던 외국인 투자자는 현재 1천300억 원가량 팔고 있다. 한 은행의 외환 딜러는 "증시 외인 순매도가 달러-원에 상방 압력을 주는 듯하다"라며 "커스터디 매수세도 관찰된다"라고 말했다. 같은 시각 달러-엔 환율은 뉴욕시장 대비 1.172엔 오른 145.325엔, 유로-달러 환율은 0.00002달러 오른 1.09510달러에 거래됐다. 엔-원 재정환율은 100엔당 944.95원을 나타냈고 위안-원 환율은 192.36원에 거래됐다. 역외 달러-위안(CNH) 환율은 7.1388위안을 기록했다. kslee2@yna.co.kr |
|
다음글
|
[도쿄환시] 달러-엔, 145엔대로 급반등…극도의 불안감 진정 |
이전글
|
[딜링룸 백브리핑] '이민자들 흑인 일자리를 뺏는다'…트럼프 주장 회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