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355.80/ 1,356.20원…12.7원↓(재송) |
| 일시 | 2024-08-05 07:1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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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355.80/ 1,356.20원…12.7원↓(재송)
(서울=연합인포맥스) 최진우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하락했다. 해외 브로커들은 5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 2일 밤 1,356.0원에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 스와프포인트(-2.50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 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371.20원) 대비 12.7원 빠진 셈이다. 매수 호가(BID)는 1,355.80원, 매도 호가(ASK)는 1,356.20원이다. 새벽 2시 종가(1,356.0원)와 비교하면 2.5원 상승했다. 달러-원 환율 급락은 미국의 경기 둔화에 대한 공포와 관련이 깊다. 미국의 지난 7월 실업률은 4.3%로 예상치인 4.1%를 웃돌았다. 비농업 부문 고용도 11만4천명 늘어나는 데 그쳤다. 전망치(17만6천명)를 큰 폭으로 밑돌았다. 이에 미국이 오는 9월 기준금리를 50bp 인하할 가능성이 크다는 전망이 나왔고, 달러인덱스도 하락했다. 지난 2일 정규장(오전 9시~오후 3시 반) 마감 무렵 104.216이었던 달러 인덱스는 하루 뒤 오전 7시 20분 현재 103.2 수준까지 내려왔다. 같은 기간 달러-엔 환율은 149.053엔에서 146.541엔까지 떨어졌다. 달러-위안(CNH) 환율은 7.1654위안으로 나타났다. jwchoi@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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