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368.20/ 1,368.60원…4.7원↑ |
| 일시 | 2024-08-02 07:36: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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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368.20/ 1,368.60원…4.7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최진우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상승했다. 해외 브로커들은 1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368.40원에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 스와프포인트(-2.50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 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366.20원) 대비 4.7원 오른 셈이다. 매수 호가(BID)는 1,368.20원, 매도 호가(ASK)는 1,368.60원이다. 새벽 2시 종가(1,369.80원)와 비교하면 1.1원 올랐다. 달러-원 환율 상승 배경에는 뉴욕증시 부진과 관련이 있다. 달러인덱스는 뉴욕 증시 부진으로 전자 서울 환시 마감 무렵 104.134에서 현재 104.339로 오른 상황이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75.62포인트(1.37%) 밀린 5,446.68, 나스닥 종합지수는 전장보다 405.25포인트(2.30%) 급락한 17,194.15에 장을 마쳤다 같은 기간 달러-엔 환율은 150.030엔에서 149.320엔까지 떨어졌다. 달러-위안(CNH) 환율은 7.2503위안으로 나타났다 jwchoi@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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