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382.30/ 1,382.70원…0.80원↓ |
| 일시 | 2024-07-27 09:31: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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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382.30/ 1,382.70원…0.8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이규선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하락했다. 해외브로커들은 27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382.50원(MID)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2.50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385.80원) 대비 0.80원 내린 셈이다. 매수 호가(BID)는 1,382.30원, 매도 호가(ASK)는 1,382.70원이었다. 새벽 2시 달러-원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종가 대비 1.40원 하락한 1,384.00원에 거래를 마쳤다. 달러가 소폭 약세를 보였다. 미국의 6월 개인소비지출(PCE) 지표가 시장 예상대로 둔화하면서다. 달러 인덱스는 104.3을 나타냈다. 미 국채 금리도 하락했고 뉴욕증시는 상승했다. 나스닥종합지수는 1% 넘게 올랐다. 달러-엔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마감 무렵 153.650엔에서 153.760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1.08560달러를 나타냈다. 달러-위안(CNH) 환율은 7.2631위안을 기록했다. kslee2@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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