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381.30/ 1,381.70원…0.15원↑ |
| 일시 | 2024-07-25 07:22: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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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381.30/ 1,381.70원…0.15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정선미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상승했다. 해외브로커들은 25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381.50원(MID)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2.45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383.80원) 대비 0.15원 오른 셈이다. 매수 호가(BID)는 1,381.30원, 매도 호가(ASK)는 1,381.70원이었다. 새벽 2시 종가(1,379.90원) 대비로는 4.05원 올랐다. 간밤 달러화 가치는 하락했다. 다음 주 일본은행(BOJ) 통화정책회의를 앞두고 엔화 매도 포지션이 되돌려지면서 엔화가 급등세를 이어갔기 때문이다. 다만 미국채 장기물 수익률이 상승하면서 달러화 낙폭은 제한됐다. 달러 인덱스는 104.3선을 나타냈다. 미 국채금리는 장단기물의 방향이 엇갈렸다. 2년물 금리는 5.90bp 밀렸으나, 10년물과 30년물은 각각 3.50bp, 5.90bp 올랐다. 뉴욕증시 3대 지수는 모두 급락했다. 나스닥종합지수는 3.64% 폭락했다. 달러-엔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마감 무렵 154.593엔에서 153.851엔으로 내렸고, 유로-달러 환율은 1.08400달러를 나타냈다. 달러-위안(CNH) 환율은 7.2639위안을 기록했다. smjeong@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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