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383.00/ 1,383.50원…0.40원↓ |
| 일시 | 2024-07-24 07:23:21 |
|
NDF, 1,383.00/ 1,383.50원…0.4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정선미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소폭 하락했다. 해외브로커들은 24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383.25원(MID)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2.55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386.20원) 대비 0.40원 내린 셈이다. 매수 호가(BID)는 1,383.00원, 매도 호가(ASK)는 1,383.50원이었다. 새벽 2시 종가(1,386.10원) 대비로는 0.30원 내렸다. 간밤 달러화는 상승했다. 일본 유력 정치인의 금리 인상 필요성 발언에 엔화가 급등세를 보였으나 유로가 약세를 보이면서 달러를 지지했다. 달러 인덱스는 104.4선으로 올랐다. 미 국채금리는 하락했다. 뉴욕증시에서는 3대 지수가 모두 약보합으로 마감했다. 달러-엔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마감 무렵 156.526엔에서 155.560엔으로 내렸고, 유로-달러 환율은 1.08532달러를 나타냈다. 달러-위안(CNH) 환율은 7.2869위안을 기록했다. smjeong@yna.co.kr |
|
다음글
|
머스크 "로보택시 공개 10월 10일로 연기"(상보) |
이전글
|
美 반도체 기업 TI, 실적 발표 후 시간외서 반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