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385.10/ 1,385.50원…0.25원↓ |
| 일시 | 2024-07-23 07:21:32 |
|
NDF, 1,385.10/ 1,385.50원…0.25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이규선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소폭 하락했다. 해외브로커들은 23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385.30원(MID)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2.65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388.20원) 대비 0.25원 내린 셈이다. 매수 호가(BID)는 1,385.10원, 매도 호가(ASK)는 1,385.50원이었다. 새벽 2시 종가(1,388.20원) 대비로도 0.25원 내렸다. 간밤 달러는 횡보했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차기 대선 후보 사퇴를 소화하는 과정에서 변동성은 제한적이었다. 달러 인덱스는 104.3선을 나타냈다. 미 국채 금리는 올랐다. 뉴욕 증시도 반등했다. 그간 가파른 조정에 따른 저가 매수세가 유입된 것으로 풀이된다. 달러-엔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마감 무렵 156.578엔에서 157.070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1.08910달러를 나타냈다. 달러-위안(CNH) 환율은 7.2964위안을 기록했다. kslee2@yna.co.kr |
|
다음글
|
[뉴욕 마켓 브리핑](7월23일) |
이전글
|
[뉴욕마켓워치] '어차피 트럼프인가' 대선 향방 촉각…주가↑국채·달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