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원/달러 환율, 주간거래서 소폭 상승…1,388.2원 |
| 일시 | 2024-07-22 15:42:24 |
|
원/달러 환율, 주간거래서 소폭 상승…1,388.2원
엔화 가치 상승세…100엔당 886.43원 (서울=연합뉴스) 한지훈 기자 = 원/달러 환율이 22일 주간거래에서 소폭 상승 마감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미국 달러화 대비 원화 환율의 오후 3시30분 종가는 전 거래일보다 1.5원 오른 1,388.2원을 기록했다.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1.3원 오른 1,388.0원으로 개장한 뒤 횡보했다. 장중 한때 1,390원을 터치하기도 했지만 오후 들어 상승 폭이 줄었다. 간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민주당 대선 후보직에서 전격 사퇴한 여파를 소화하는 국면으로 전문가들은 분석하고 있다. 당분간 불확실성이 이어지면서 환율 변동성도 다소 커질 수 있겠지만, 외환당국 개입에 대한 경계감으로 1,390원 선을 크게 웃돌지는 않을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다. 같은 시각 원/엔 재정환율은 100엔당 886.43원에 거래됐다. 전 거래일 오후 3시30분 기준가(878.97원)보다 7.46원 상승했다. hanjh@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
다음글
|
바이든 사퇴·中 금리인하 속 아시아 주가지수 1%대 하락(종합) |
이전글
|
[바이든 사퇴] "불확실성 고조…엔캐리 트레이드 전제조건 흔들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