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386.80/ 1,387.20원…2.80원↑(재송) |
| 일시 | 2024-07-22 07:10: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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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386.80/ 1,387.20원…2.80원↑(재송)
(서울=연합인포맥스) 이규선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상승했다. 해외브로커들은 22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 19일 밤 1,387.00원(MID)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2.50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386.70원) 대비 2.80원 오른 셈이다. 매수 호가(BID)는 1,386.80원, 매도 호가(ASK)는 1,387.20원이었다. 새벽 2시 종가 1,390.20원보다는 0.70원 내렸다. 달러는 강세를 나타냈다. 보안 플랫폼 크라우드스트라이크의 업데이트 패치 오류로 인한 '글로벌 IT 대란'이 위험 회피 심리로 이어지면서 달러에 상승 압력을 가했다. 달러 인덱스는 104.3까지 올랐다. 뉴욕증시도 대체로 하락했다. 나스닥종합지수는 0.81% 하락 마감했다. 미 국채 금리는 상승했다. 단기간 채권 가격이 급등한 데 따른 조정 흐름이 이어졌다. 달러-엔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마감 무렵 157.772엔에서 157.450엔으로 내렸고, 유로-달러 환율은 1.08840달러를 나타냈다. 달러-위안(CNH) 환율은 7.2855위안을 기록했다. kslee2@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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