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383.40/ 1,383.80원…4.40원↑ |
| 일시 | 2024-07-19 07:20:06 |
|
NDF, 1,383.40/ 1,383.80원…4.4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이규선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상승했다. 해외브로커들은 19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383.60원(MID)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2.50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381.70원) 대비 4.40원 오른 셈이다. 매수 호가(BID)는 1,383.40원, 매도 호가(ASK)는 1,383.80원이었다. 새벽 2시 종가(1,383.40원) 대비해서는 2.70원 올랐다. 간밤 달러가 반등했다. 유럽중앙은행(ECB)의 9월 금리 인하 가능성이 부상하면서 유로화가 약해진 영향이다. 달러 인덱스는 104.2선까지 올랐다. 미 국채 금리도 상승했다. 최근 금리 하락에 따른 조정을 겪은 것으로 풀이된다. 뉴욕 증시는 차익실현 압박에 동반 하락했다. 달러-엔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마감 무렵 156.232엔에서 157.380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1.08960달러를 나타냈다. 달러-위안(CNH) 환율은 7.2778위안을 기록했다. kslee2@yna.co.kr |
|
다음글
|
[뉴욕 마켓 브리핑](7월19일) |
이전글
|
[뉴욕마켓워치]조정 국면·금리인하 횟수에 관심…주식·채권↓달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