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380.80/ 1,381.20원…1.40원↓ |
| 일시 | 2024-07-17 07:10: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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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380.80/ 1,381.20원…1.4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이규선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하락했다. 해외브로커들은 17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381.00원(MID)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2.50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384.90원) 대비 1.40원 내린 셈이다. 매수 호가(BID)는 1,380.80원, 매도 호가(ASK)는 1,381.20원이었다. 새벽 2시 종가(1,385.00원) 대비로는 1.50원 내렸다. 간밤 달러는 변동성을 나타냈다. 달러 인덱스는 104.5까지 올랐다가 104.2로 하락했다. 예상치를 웃돈 미국 소매판매 지표에 달러 가치가 급등했으나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9월 금리 인하 개시가 흔들리지 않자 반락했다. 미국 국채 금리는 급락했고 뉴욕 증시는 상승했다. 달러-엔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마감 무렵 158.560엔에서 158.390엔으로 내렸고, 유로-달러 환율은 1.08990달러를 나타냈다. 달러-위안(CNH) 환율은 7.2894위안을 기록했다. kslee2@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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