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382.80/ 1,383.20원…2.80원↑ |
| 일시 | 2024-07-16 07:25: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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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382.80/ 1,383.20원…2.8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이규선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상승했다. 해외브로커들은 16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383.00원(MID)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2.60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382.80원) 대비 2.80원 오른 셈이다. 매수 호가(BID)는 1,382.80원, 매도 호가(ASK)는 1,383.20원이었다. 새벽 2시 달러-원 종가는 1,383.20원으로 나타났다. 해당 종가 기준으로는 2.40원 올랐다. 간밤 달러는 강세를 이어갔다.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재집권 가능성이 커지자 재정 적자 우려에 미 국채 금리가 상승한 영향을 받았다. 미국 10년물 금리는 4.7bp 올랐다. 달러 인덱스는 104.26선으로 상승했다. 한편 뉴욕 증시는 상승세를 나타냈다.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와 S&P500지수는 장중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달러-엔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마감 무렵 158.214엔에서 158.110엔으로 내렸고, 유로-달러 환율은 1.08950달러를 나타냈다. 달러-위안(CNH) 환율은 7.2752위안을 기록했다. kslee2@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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