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달러-원 자정까진 재료가 없다 '게걸음'…3.20원↑ |
| 일시 | 2024-07-15 18:04: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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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원 자정까진 재료가 없다 '게걸음'…3.2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최진우 기자 = 달러-원 환율이 1,380원대 초중반에서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15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오후 6시 0분 현재 전장 대비 3.20원 오른 1,382.80원에 거래됐다. 이날 달러-원은 전장 대비 2.60원 하락한 1,377.00원에 개장했다. 달러-원 환율에 영향을 줄 만한 미국과 유럽 지표 발표는 예정돼 있지 않은 상황이다. 오후 4시 영국 런던장이 시작했지만, 달러-원에 별다른 특이점은 보이지 않았다. 외환딜러들은 다음 날 새벽(오전 1시)에 나올 제롬 파월 미국 연방 준비제도(Fed) 의장의 발언에 주목하는 모습이다. 시중은행 딜러는 "오늘은 장중이나 장 이후에 큰 지표가 없어서, 1,380원대 중반으로 가려다가 되돌린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같은 시각 달러-엔 환율은 뉴욕시장 대비 0.071엔 내린 157.767엔, 유로-달러 환율은 0.00030달러 오른 1.09090달러에 거래됐다. 엔-원 재정환율은 100엔당 875.82원을 나타냈고 위안-원 환율은 190.08원에 거래됐다. 역외 달러-위안(CNH) 환율은 7.2715위안을 기록했다. jwchoi@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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