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372.30/ 1,372.70원…4.70원↓(재송) |
| 일시 | 2024-07-15 07:10: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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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372.30/ 1,372.70원…4.70원↓(재송)
(서울=연합인포맥스) 최진우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5.00원 가까이 떨어졌다. 해외 브로커들은 15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 12일 밤 1,372.50원(MID)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2.40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 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379.60원) 대비 4.70원 떨어진 셈이다. 매수 호가(BID)는 1,372.30원, 매도 호가(ASK)는 1,372.70원이었다. 새벽 2시 기준 달러-원 환율 종가는 1,375.70원으로 나타났다. 달러-원 환율 하락은 미국 6월 근원 생산자물가지수(PPI) 둔화가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근원 PPI 둔화로 미국의 기준금리 인하설이 힘을 받자 달러인덱스도 현재 104대 극초반까지 하락한 상황이다. 유로화 가치도 뛰었다. 유로-달러 환율은 1.09054달러를 나타냈다. 달러-엔 환율은 전장 서울 환시 마감 무렵 159.140엔에서 157.800엔으로 하락했고, 달러-위안(CNH) 환율은 7.27227위안으로 나타났다. jwchoi@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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