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369.80/ 1,370.20원…6.30원↓ |
| 일시 | 2024-07-12 07:15: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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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369.80/ 1,370.20원…6.3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최진우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큰 폭으로 떨어졌다. 해외 브로커들은 12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370.00원(MID)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2.50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 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378.80원) 대비 6.30원 떨어진 셈이다. 매수 호가(BID)는 1,369.80원, 매도 호가(ASK)는 1,370.20원이었다. 새벽 2시 기준 달러-원 환율 종가는 1,373.00원을 기록했다. 미국 6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시장의 기대치보다 둔화한 것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미국 노동부는 6월 전 품목(헤드라인) CPI가 전달보다 0.1% 하락했다고 발표했다. 시장은 0.1% 상승했을 것으로 내다봤다. 이에 따라 미국의 9월 금리 인하설도 힘을 받는 모습이다. 유로화 가치도 뛰었다. 유로-달러 환율은 1.08642달러를 나타냈다. 달러-엔 환율은 전장 서울 환시 마감 무렵 161.690엔에서 159.231엔으로 하락했고, 달러-위안(CNH) 환율은 7.2667위안으로 나타났다. jwchoi@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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