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381.00/ 1,382.00원…2.35원↑ |
| 일시 | 2024-07-10 07:23: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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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381.00/ 1,382.00원…2.35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최진우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상승했다. 해외브로커들은 10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381.50원(MID)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2.45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381.60원) 대비 2.35원 오른 셈이다. 매수 호가(BID)는 1,381.00원, 매도 호가(ASK)는 1,382.00원이었다. 새벽 2시 기준 달러-원 환율 종가는 1,383.50원을 기록했다. 간밤 뉴욕장에서 달러 인덱스는 105대 초반을 유지했다.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연준·Fed) 의장이 금리인하에 대한 확실한 신호를 주지 않으면서 강달러 현상이 이어지고 있다. 유로화도 프랑스 결선 투표 결과 이후 큰 변화는 없다. 유로-달러 환율은 1.0823달러를 나타냈다. 달러-엔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마감 무렵 160.815엔에서 161.289엔으로 올랐고, 달러-위안(CNH) 환율은 7.2885위안을 기록했다. jwchoi@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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