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원/달러 환율, 0.1원 하락…1,380.3원 |
| 일시 | 2024-07-05 15:36: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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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 0.1원 하락…1,380.3원
(서울=연합뉴스) 민선희 기자 = 원/달러 환율이 5일 소폭 하락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미국 달러화 대비 원화 환율의 오후 3시 30분 종가는 전일보다 0.1원 내린 1,380.3원을 기록했다. 환율은 전장보다 0.3원 하락한 1,380.1원에 개장해 1,376.6∼1,381.0원 사이에서 등락했다. 국내외로 위험선호 심리가 지속되는 가운데, 외국인의 국내 증시 매수세는 환율에 하락 압력으로 작용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일보다 37.29포인트(1.32%) 오른 2,862.23으로 장을 마쳤다. 외국인들은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약 1조3천91억원을 순매수했다. 다만 이날 밤 미국 고용지표 발표를 앞두고 시장에서는 경계감도 높은 상황이다. 오후 3시 30분 기준 원/엔 재정환율은 100엔당 859.28원이다. 전일 오후 3시 30분 기준가 855.56원보다 3.72원 올랐다. ssu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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