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378.80/ 1,379.20원…0.95원↑ |
| 일시 | 2024-07-05 07:29: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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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378.80/ 1,379.20원…0.95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정선미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상승했다. 해외브로커들은 5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379.00원(MID)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2.35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380.40원) 대비 0.95원 오른 셈이다. 매수 호가(BID)는 1,378.80원, 매도 호가(ASK)는 1,379.20원이었다. 새벽 2시 기준 달러-원 환율 종가는 1,381.00원을 기록했다. 간밤 미 금융시장이 휴장한 가운데 달러화 가치는 하락했다. 달러 인덱스는 105.1선으로 떨어졌다. 야니스 스투르나라스 그리스 중앙은행 총재는 올해 유럽중앙은행(ECB)이 두차례 더 금리를 인하는 것이 합리적이라고 말했다. 유로화는 1.08달러선 위로 올라왔다. 달러-엔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마감 무렵 161.923엔에서 161.266엔으로 내렸고, 유로-달러 환율은 1.08112달러를 나타냈다. 달러-위안(CNH) 환율은 7.2909위안을 기록했다. smjeong@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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